로또 확률 계산기

6/45 로또의 조합 수와 등수별 당첨 확률을 한눈에 확인합니다. 티켓 장수를 바꿔 1등 확률(참고)도 계산해 보세요.

사용 방법

구매 장수(게임 수)를 입력한 뒤 「다시 계산」을 누르면, 해당 장수 기준의 1등 확률(참고)과 함께 등수별 기본 확률이 표시됩니다. 기본값은 1장이며, 여러 장을 사도 각 조합은 서로 독립적인 추첨 대상입니다.

조합 수와의 관계

로또 6/45의 전체 조합 수는 C(45, 6) = 8,145,060입니다. 1등 확률의 분모가 바로 이 숫자이며, 조합 수 자체는 조합 수 계산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목적은 “감으로 느끼는 확률”을 숫자로 바꿔, 장수를 늘려도 절대 확률이 여전히 낮다는 점을 분명히 하는 것입니다. 투자·수익 계산기가 아닙니다.

등수별 당첨 확률

한 게임(한 줄)을 기준으로 대략적인 확률은 다음과 같습니다. 숫자는 참고용이며, 실제 추첨에서 당첨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모든 조합은 동등합니다

과거 당첨번호·출현 빈도·자동·수동·반자동 선택 방식은 1등 확률 자체를 바꾸지 않습니다. 통계는 참고 자료일 뿐, 다음 회차 결과를 예측하는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장수를 늘리면?

서로 다른 조합을 n장 구매하면 1등에 닿을 기회는 대략 n / 8,145,060로 늘어납니다. 다만 비용도 n배이고, 여전히 절대 확률은 매우 낮습니다. 같은 번호를 여러 장 사도 1등 확률은 한 장과 같습니다.

제1238회 1등은 23게임이었습니다. 전국에서 그 주 판매된 게임 수가 아무리 많아도, 한 사람이 산 5게임이 1등이 될 확률은 약 5/8,145,060입니다. 23게임이 나왔다는 사실은 “이미 끝난 추첨에서 몇 줄이 맞았는가”이지, 다음 주에 장수를 늘려야 한다는 신호가 아닙니다. 구매 장수 칸에 23을 넣으면 23/8,145,060이 나오지만, 그것은 이미 당첨된 23게임을 설명하는 숫자가 아니라 “서로 다른 23줄을 샀을 때의 참고 확률”입니다. 2등(약 1/135만)부터 5등(약 1/45)도 장수에 비례해 늘어날 뿐, 절대 값은 낮습니다.

주의사항

자주 묻는 질문

아니요. 각 추첨은 독립적입니다. 출현 빈도는 과거 기록일 뿐 다음 회차 확률을 바꾸지 않습니다.

서로 다른 조합 10장이라면 대략 10배로 늘어나지만, 분모가 814만여이므로 여전히 매우 낮습니다. 당첨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조합 수 계산기는 C(n,k) 값을 구하고, 확률 계산기는 그 분모를 바탕으로 등수별·장수별 확률을 보여 줍니다.